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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데스크의 개혁을 요구합니다. 정파적 프로의 폐지를 요구합니다.

co******************2021.07.19 02:09조회수 152
정찬형 사장 취임후 이렇게 정파적으로 편향된 시청자 위원회의 구성과 활동 뉴있저와 같은 특정 정파 프로가 있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민언련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 시민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전 최민희 국회의원과 현 방통위장을 배출하였고 차기 방심위원에 민언련 출신 인사들을 여권에서 추천하여 정권과 언론의 유착이라는 비판에 절대 자유로울 수 없는 단체 입니다.
살아있는 집권권력을 먼저 비판하여야 할 비권력 시민단체가 후보 시절부터 집권기 내내 문정권의 편에서 미디어와 방송을 정치적으로 일방향으로 비판하여 왔고
YTN 에서도 열린라디오와 뉴스가 있는 저녁등을 통해 검언유착 프레임을 보수종편 퇴출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런 단체의 전현직인사가 11명 인사중에 2명이나 시청자위원에 임명되었으며. 이외에도 친정부 진보성향의 인사들이 반수가까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떤 다른 위원들이 사장과 친여 위원들이 적극 칭찬 옹호하는 뉴있저 같은 특정 편파 프로를 쉽게 비판 할 수 있겠습니까?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은 주제 컨텐츠 취재 패널선정 그리고 논평에서 댓글소개까지 그야말로 문재인 정권 친여 시각으로 선택과 집중하는 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단1회만 시청하여도 그 논조의 편향성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국민의 편에서 진실을 전하는 맥락이 있는 뉴스라는 허울 좋은 말 뿐
모든게 문재인 정권편에 불리한 사안은 회피하거나 옹호하고 반대로 야권에 허물이나 문제점은 철저히 취재와 논평으로 칼을 들이대면서 그 반론권 조차도 친여 시각의 평론가들에 의해서 분해 시켜 버리기 일쑤입니다.

저는 어떻게 공정과 객관 정치적 중립을 중시 하고 그걸 최고 가치로 여겨온 보도전문채널 와이티앤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이 2년넘게 그것도 정치적 편파 막말로 그 중립성에 이미 금이 간 앵커에 의해서 방송이 되고 있는지 의아 할 뿐입니다.

차기 대표 후보꼐 시청자 위원회의 구성과 뉴있저 같은 특정 정파 지지 프로그램에 문제인식은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공정성 정치적 중립성 확보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꼭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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