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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훈&케이지의 세팍타크로] '보컬 천왕' 김나박이 특집① 김범수·이수 파헤치기

세팍타크로 2018-06-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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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는 수많은 명곡들이 존재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곡들도 다수 존재한다. 특히 댄스 아이돌 그룹의 노래 중에서 우리가 평소 알지 못했던, 그들의 진가를 알 수 있는 명곡들이 기지개를 켜지 못하고 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와 가수 케이지가 '세팍타크로'라는 새 프로그램으로 숨겨진 명곡들의 역주행을 노린다. 스포츠 종목 '세팍타크로'의 특징에 빗대어 음원차트에서 떨어지지 않고 차트진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두 사람이 뭉쳤다.

이번 4편에서 지 기자와 케이지는 대한민국 대표 보컬 4인방, '김나박이(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편을 들고 나왔다. 먼저 '김나박이' 파트1에서는 김범수와 이수를 살펴봤다.

먼저 지 기자는 김범수의 '일기'라는 곡을 추천곡으로 소개했다. '일기'는 2002년 12월 발매된 김범수의 3집 '보고싶다'에 수록된 곡이다. 지 기자는 해당 앨범에 대해 "김범수의 대표곡인 '보고싶다'가 수록된 앨범이다. 당시 '보고싶다'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앨범에서 추천곡을 찾았으며 일기 또한 김범수의 고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지 기자에 맞서 케이지는 이수의 '사랑후에 오는 것들'을 들고 나왔다. '사랑후에 오는 것들'은 2008년 이수의 1집 'I AM'에 수록된 곡으로 이수만의 독특한 창법이 특징인 곡이다. '사랑후에 오는것들'을 통해 이수는 자신이 갖고 있는 창법에 발랄함을 더해 이전에 들려줬던 곡들과는 달리 조금은 빠른 템포의 멜로디를 선사했다.

케이지는 이수에 대해 "음역대가 엄청나다"라며 치켜세웠고 지 기자는 "이수는 방송활동을 잘 하진 않지만, 여러 루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 기자와 케이지의 '세팍타크로'는 YTN Star 페이스북 계정인 'https://www.facebook.com/ytnstar24'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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