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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강성민, ‘고세원의 여자’ 박영린 빼앗았다[종합]

방송 2020-04-0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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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눈이 먼 강성민이 ‘고세원의 여자’ 박영린을 빼앗았다.
1일 방송된 KBS 2TV ‘위험한 약속’에선 혜원(박영린 분)을 향한 준혁(강성민 분)의 프러포즈가 그려졌다.
준혁이 일섭(강신일 분)과 한 회장(길용우 분)의 장기기증 순번을 조작하려고 한 가운데 만종이 이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에 준혁은 “딸이 사고 쳤나보던데 당신 딸 내 말 한 마디면 구속까지 시킬 수 있어”라고 협박을 하나 만종은 “제가 목격자입니다. 제 딸의 일은 법이 판단하겠죠. 전 강태인 씨한테 가보겠습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태인(고세원 분)을 만날 새도 없이 만종은 습격을 받고 실종됐다. 일섭의 수술도 취소돼 한 회장이 대신 수술대에 올랐다.
분노한 태인은 준혁에 “내 아버지 수술 취소된 이유가 뭐야?”라 물었다. 이에 준혁은 “유감이다. 하늘이 돕질 않네”라 뻔뻔하게 말했고, 태인은 “수술취소 직전 너랑 혜원일 본 직원이 있어. 벼랑 끝으로 밀어서 빼앗은 여자, 네 여자 될 것 같아? 나한테 당한 게 분해서 혜원이까지 끌어들여 거래를 했나?”라며 성을 냈다.
나아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혜원일 이 끔찍한 일에 내 아버지 일에 끌어들인 게 밝혀지면 넌 내 손에 끝이야”라고 엄포를 놓았다.
한 회장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혜원은 준혁에 “나 아무래도 불안해. 그 경비원이 깨어내면. 그래서 다 밝히면. 나 이제 태인 씨 얼굴 어떻게 봐”라며 착잡한 심경을 토해냈다. 준혁은 “결혼하자. 어머니한텐 내가 찾아뵙고 말씀드렸어”라 청혼하곤 “두 번 다시 내 앞에서 강태인 얘기하지 마”라고 일축했다.
그 사이 만종은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형사들은 자살미수로 수사를 종결했고, 은동은 “유서 한 장 없는데 자살미수요? 자살할 이유가 없어요”라며 황당해했다.
이날 방송에선 준혁에 “뭐 때문에 이런 짓까지 했어?”라고 따져 묻는 은동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위험한 약속’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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