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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2년 전 블랙박스 확보... 심지호·임지규 만남 확인[종합]

방송 2020-04-01 21:06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2년 전 블랙박스 확보... 심지호·임지규 만남 확인[종합]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2년 전 블랙박스 확보... 심지호·임지규 만남 확인[종합]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2년 전 블랙박스 확보... 심지호·임지규 만남 확인[종합]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2년 전 블랙박스 확보... 심지호·임지규 만남 확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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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소가 2년 전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임지규가 사고 당일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심지호란 사실을 알아냈다.
1일 방송된 KBS 1TV ‘꽃길만 걸어요’에선 동우(임지규 분)의 마지막을 추적하는 여원(최윤소 분)과 천동(설정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원은 동우의 마지막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곤 “저 겁이 나요. 누가 그랬든 그 사람, 나나 팀장님한테도 그럴 수 있잖아요. 나 때문에 팀장님이 어떻게 된다면 그건 내가 못 견딜 것 같아요”라며 불안을 토해냈다.

이에 천동은 “여원 씨 날 이 정도로 사랑하는구나. 나 여원 씨한테 엄청 소중한 사람이네”라며 웃었다.
이어 “여원 씨 진심 내가 잘 알아요. 그런데요. 이젠 내가 남 기자님 진실 꼭 밝혀내고 싶어요. 이대로 억울하게 보내드리고 싶지 않다고요. 여원 씨 힘들면 몇 번이고 주저앉아요. 내가 일으켜 세워줄 테니까요”라며 의지를 보였다.
여원이 토지 계약을 미루면서 하나음료의 탄산수 프로젝트는 벽에 부딪친 상황. 이에 병래(선우재덕 분)는 “겁을 줘도 시간을 끈단 말이지”라며 분노했다.
그 사이 일남(조희봉 분)은 지훈(심지호 분)이 감춘 헛개수입대장 서류를 찾고자 지훈의 사무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천동은 지훈의 전 차종이 블랙박스에 찍힌 가해차량과 동일하다는 걸 알아내고 이 사실을 여원에게 말했다. 여원은 “우리 짐작이 맞는지도 모르겠어요”라고 쓰게 말했다.
보다 확실한 증거를 확보해야 하나는 천동의 말엔 “저도 그때까지 신중하게 행동 할게요”라고 약속했다.
이어 여원과 천동은 대양음료를 찾아 2년 전 블랙박스 자료를 찾는데 성공했다. 이 영상엔 동우와 지훈의 만남이 담겨 있었다. 이에 여원은 “틀림없어요. 그날 밤에 김 본부장이 동우 씨 쫓아간 게 틀림없다고요”라고 확신,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꽃길만 걸어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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