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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AM, 완전체 앨범 재킷 촬영 마쳤다…재결합 본격 시동

가요 2021-09-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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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AM, 완전체 앨범 재킷 촬영 마쳤다…재결합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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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그룹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완전체 앨범의 재킷 촬영을 마쳤다.

오늘(16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2AM은 지난 8월 말 완전체 앨범의 재킷 촬영을 마쳤다. 7년 만의 재결합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 다만 앨범의 구체적인 발매 시기는 아직 논의 중이다.

2AM은 이번 앨범을 통해 7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다. 완전체로 발매한 마지막 앨범은 지난 2014년 선보인 'Let's talk'였다. 발라드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들이 어떤 곡으로 가요계에 복귀할지 기대를 모은다.

2AM은 그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정진운은 지난 7월 영화 '나만 보이니'를 통해 전역 후 첫 스크린 데뷔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액션 느와르 영화 '브라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권은 뮤지컬 '제이미'에서 제이미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임슬옹은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창민은 최근 KBS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OST 등에 참여했다.

한편 2AM은 지난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했다.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너도 나처럼' 등 많은 발라드곡을 히트시켰다. 멤버들의 예능감 역시 뛰어나 방송가에서 활약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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