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예 연오, 홍자매 ‘환혼’으로 드라마 데뷔… 황금 라인업 합류

방송 2021-12-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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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예 연오, 홍자매 ‘환혼’으로 드라마 데뷔… 황금 라인업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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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홍자매 작가의 새로운 드라마 '환혼'에 신인 배우 연오가 합류한다.

YTN star 취재 결과, 연오는 tvN 새 드라마 '환혼'에 합류해 촬영에 한창이다. '환혼'은 '호텔 델루나'를 성공시킨 홍자매 작가가 새롭게 쓰는 작품으로,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작품으로 알려졌다.

1995년생인 연오는 김다미, 김혜준, 백진희, 장영남, 박진주 등이 소속되어 있는 앤드마크의 창립 멤버인 김선우 대표가 최근 설립한 리드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환혼’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다.

제작 단계부터 방송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환혼’은 '쾌걸춘향'·'마이걸'·'환상의 커플'·'주군의 태양'·'화유기'·'최고의 사랑'·'미남이시네요'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방송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홍자매 작가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연출했던 박준화 PD가 함께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환혼'은 현재 배우 주상욱, 이재욱, 박은혜, 오마이걸 아린, 뉴이스트 황민현, 오나라, 유준상, 정소민, 조재윤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오가 ‘환혼’의 ‘황금 라인업’에 합류해 어떠한 활약을 할 지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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