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 "연장설 사실아냐...당초 40부로 편성"(공식)

방송 2019-11-08 14:30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 "연장설 사실아냐...당초 40부로 편성"(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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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측이 연장설에 대해 부인했다.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8일 "당초 알려진 20부작(PCM 기준 40부작) 편성 그대로 간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백꽃 필 무렵'은 최근 뜨거운 인기를 모으면서 연장설이 불거졌다. 처음에 32부작으로 기획됐으나 40부작으로 연장된 것이라고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제작진은 "'동백꽃 필 무렵'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야기 구성상 20부작(PCM 기준 40부작) 편성으로 논의된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20부작 편성은 방영 전 이미 결정 난 사항이며, 지난 10월 몇몇 매체 기자님들의 문의에 답변해드렸고, 보도도 된 바 있다"며 "포털사이트 TV 프로그램 정보에도 이미 고지된 사항"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장'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작품"이라고 못을 박은 제작진 측은 "추후 이와 관련, 사실과 다른 보도는 삼가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다음은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 입장 전문.

사실과 다른 '연장' 관련된 보도에 대한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의 공식입장입니다.

'동백꽃 필 무렵'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야기 구성상 20부작(PCM 기준 40부작) 편성으로 논의된 작품입니다.

20부작 편성은 방영 전 이미 결정 난 사항이며, 지난 10월 몇몇 매체 기자님들의 문의에 답변해드렸고, 보도도 된 바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TV 프로그램 정보에도 이미 고지된 사항입니다. 따라서 '연장'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작품입니다.

추후 이와 관련, 사실과 다른 보도는 삼가 부탁드립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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