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하 사망설...판타지오 측 "사실 확인 중"

방송 2019-12-03 14:57
차인하 사망설...판타지오 측 "사실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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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하(27)가 사망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YTN Star에 "현재 소식을 듣고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차인하가 숨진 채 발견돼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차인하는 1992년생으로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한 후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주원석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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