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라 소화 가능...시선강탈 '코걸이' 스타일링

방송 2020-01-06 09:54
한예슬이라 소화 가능...시선강탈 \'코걸이\'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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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이색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다.

한예슬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스카이돔에서 열린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음반 부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인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그는 강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색의 프린트가 들어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화장에 걸러렌즈, 레드립으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여기에 코걸이를 착용해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은 새해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늘 새로운 거에 도전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쉽지 않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아티스트 분들은 새 앨범을 나올 때마다 늘 파격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멋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름다운 도전, 멋있는 도전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드라마 ‘빅이슈’ ‘20세기 소년소녀’ ‘마담 앙트완’ ‘스파이 명월’ ‘환상의 커플’,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공식석상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과감한 패션과 개성있는 메이크업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쳐 = '골든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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