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주우재, 방구석 요리쇼 ‘배고픈데 귀찮아?’ 오늘(14일) 첫방

방송 2020-02-14 11:15
김풍·주우재, 방구석 요리쇼 ‘배고픈데 귀찮아?’ 오늘(14일) 첫방
AD
Olive ‘배고픈데 귀찮아?’가 오늘(14일) 첫 방송된다.

Olive ‘배고픈데 귀찮아?’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배달 음식이나 가정식 대체 식품 등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구석 초간단 요리쇼’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조리 팁들이 간편식의 품격을 올리며 ‘방구석 먹방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4일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가장 빠르고 편한 배달 음식의 대명사인 짜장면, 짬뽕, 탕수육의 변신이 시작된다. 가스레인지를 켜는 것조차 귀찮은 이들을 위해 주우재는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를 선보인다. 김풍은 재료를 살 필요 없이 함께 배달 온 양파, 춘장 등을 이용하는 레시피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특히 김풍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푸드’를 공개한다.

‘배고픈데 귀찮아?’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창의력 넘치는 요리를 선보여온 웹툰작가 김풍과 요리 초보 주우재의 조합은 예상 밖의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간편식의 품격을 높일 레시피를 선보이고, 서로의 요리에 솔직한 평을 하며 공감과 웃음을 높일 예정이다.

익숙한 배달 음식의 색다른 변신 또한 주목할 만하다. 짜장면, 짬뽕, 떡볶이 등 익숙한 배달 음식이 김풍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나 색다르게 변신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흔한 통조림 햄, 짜장면과 함께 배달 온 양파 등으로 짬뽕 위에 올려 먹는 토핑을 만든다. 이를 맛본 주우재는 “정말 귀찮지만, 이 맛을 안 이상 만들어 먹겠다”라는 호평을 남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 멤버들의 출연 역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들은 ‘배달문화진흥위원회 연구원’으로 나서 배달 음식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 김풍의 레시피를 더한 배달 음식을 솔직하게 평가하고, 배달 음식을 먹을 때마다 궁금했지만 시도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대신 체험해본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방구석 초간단 요리쇼 ‘배고픈데 귀찮아?’는 14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live]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코로나 19 국내 발생현황
확진 602명퇴원 18명사망 6명
AD
AD
AD
알려드립니다
광고닫기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