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국내 발생현황
확진 13,244명완치 11,970명사망 285명
검사 누적 1,359,735명

'편스토랑' 4차원 넘어선 이유리, 첫 메뉴평가에 ‘횡설수설' 극도 긴장

방송 2020-02-14 16:32
\'편스토랑\' 4차원 넘어선 이유리, 첫 메뉴평가에 ‘횡설수설\' 극도 긴장
AD
배우 이유리가 떨리는 첫 메뉴평가에 나선다.

14일 방송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5대 출시메뉴가 탄생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편셰프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가운데, 과연 어떤 편셰프의 어떤 메뉴가 출시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새 셰프로 합류한 이유리는 첫 등장부터 4차원을 넘어선, 44차원의 일상과 심상치 않은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멘보샤를 김장하듯 한 번에 150개를 만들고, 갑자기 중식에 꽂혀 웍 기술을 배우며 불쇼까지 해낸 이유리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

이 같은 이유리의 매력은 첫 메뉴평가에서도 고스란히 공개될 전망이다. 메뉴평가 시간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셰프들이라면 누구나 긴장하는 순간이다.

이유리는 이번에 출시에 도전하는 메뉴 ‘씨닭’의 평가의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말을 더듬고, 횡설수설하기 시작했다. 또 ‘씨닭’에 대한 PR을 하며 “시간이 흐르면 눅눅해지는 것을 염려했다”는 말만 수차례 반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다른 출연자들도 “너무 떨고 있는 거 같다”며 안타까워한 한편, 같은 설명이 계속되자 급기야 이경규가 “똑같은 이야기를 몇 번씩 한다”며 버럭해 이유리조차 웃음을 터트렸다. 그럼에도 꿋꿋이 하고 싶은 말을 계속 이어가는 이유리 덕분에 또 다시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편세프 첫 도전인 이유리의 최종메뉴 ‘씨닭’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이번 최종 우승메뉴는 내일(15일) 전국 해당 편의점을 통해 출시된다.


YTN Star 공영주 기자(gj92@ytnplus.co.kr)
[사진제공 = KBS2]
ⓒ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AD
AD
AD
AD
알려드립니다
광고닫기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