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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68세”...박원숙x김영란x혜은이x문숙 ’같이 삽시다’(종합)

방송 2020-06-30 11:14
“평균 나이 68세”...박원숙x김영란x혜은이x문숙 ’같이 삽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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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오는 7월 1일 시즌2로 돌아온다.

30일 오전 열린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등이 참석했다.

왕언니 박원숙과 자칭 한식의 대가로 돌아온 김영란, 그리고 생애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혜은이와 문숙이 함께 동거하며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박원숙은 “지난 시즌에선 배우만 있었는데 이번에 가수 혜은이가 같이 하게 돼서 새롭고 반가웠다”고 전했다.

“평균 나이 68세”...박원숙x김영란x혜은이x문숙 ’같이 삽시다’(종합)

혜은이는 “문숙 씨는 자연식, 건강식 특히 샐러드를 정말 맛있게 한다. 안 먹어봤으면 말하지 말아라”라고 덧붙였다.

시즌1 종영 당시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박원숙은 “시즌1 끝나고 주변에서도 많이들 아쉬워했는데 시즌2를 하게 돼서 좋다”고 말했다.

김영란은 이전 시즌과 달라진 점에 대해 “시즌1에선 박원숙 언니 집에서 살았는데, 시즌2에선 경상남도 남해의 예쁜 집으로 함께 이사를 했다. 언니에게 의지해서 해결했던 부분을 네 명이서 함께 해결하는 점이 차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균 나이 68세”...박원숙x김영란x혜은이x문숙 ’같이 삽시다’(종합)

시즌2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 혜은이는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를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나 알아가고 싱글들의 삶이 어떤지 시청자들께 진정성 있게 잘 녹여서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꼽았다.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자 박원숙은 “‘미스터트롯’ 정동원 군, 영탁 씨가 놀러오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앞서 ‘같이 삽시다' 시즌1은 중년 여배우들이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으로 큰 공감과 사랑을 받아왔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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