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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X김대명 '국제수사', 8월 개봉...여름 대전 합류

영화 2020-07-15 16:28
곽도원X김대명 \'국제수사\', 8월 개봉...여름 대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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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가 여름 대전에 합류한다.

15일 CGV 페이스북에서는 "촌구석 형사 곽도원, 첫 코미디 연기라니. '국제수사' 2020년 8월 대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가 게재됐다. '국제수사'는 8월 말 개봉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나, 코리안 폴리스여'라는 문구와 함께 죄수복을 입은 곽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으로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 등이 출연했다. 극 중 곽도원은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병수 역을 맡았다.

'국제수사'는 영화의 80%를 필리핀 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 제작진은 약 1년간의 사전 조사 및 준비 기간을 거쳐 코론섬을 비롯한 아름다운 필리핀의 자연경관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 명소, 마닐라의 도심, 카지노 등 다채로운 장소를 담아내며 현지 수사극의 리얼리티를 높였다.

당초 4~5월 개봉을 고려했던 '국제수사'는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미뤘다. 이에 따라 올여름 극장가는 '반도' '강철비2: 정상회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테넷' 여기에 '국제수사'까지 5파전으로 압축됐다.

곽도원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강철비2: 정상회담' 이후 '국제수사'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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