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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멤버+소속사 "신민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가요 2020-07-30 18:10
아이러브 멤버+소속사 "신민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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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러브(ILUV) 멤버들과 소속사가 전 멤버 신민아(활동명 민아)를 고소했다.

30일 아이러브 소속사 WKS ENE는 YTN Star에 소속사와 아이러브 멤버 가현, 지호, 서윤, 지원, 최상 5인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전 멤버 신민아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접수했음을 알렸다.

신민아는 지난 15일부터 아이러브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은 회사에 들어가서 멤버들로 인해 생긴 거라고 회사 사람들은 다 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러브 소속사는 신민아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며 기존멤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반박했지만, 신민아는 이후에는 폭로를 이어갔다.

폭로전이 이어지면서 신민아는 응급실로 이송되고 아이러브 멤버들은 정신적 충격과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아이러브 출신 멤버들이 포함된 신인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는 데뷔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결국 소속사는 "신민아를 상대로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며, 신민아 또한 변호인을 선임해 맞서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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