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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가족 형태...'아내의 맛' 정동원·남승민 케미 미소짓는 이유

방송 2020-09-16 16:36
유사가족 형태...\'아내의 맛\' 정동원·남승민 케미 미소짓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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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이 가족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부 6.362%, 2부 8.43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 '카페 신메뉴 개발기', 박은영-김형우 부부 '태교의 맛', 정동원-헨리 '음악 천재들의 만남', 정동원-남승민-임도형 '랜선 팬미팅 준비 현장'이 담겼다.

특히 이날 정동원은 남승민, 임도형은 세 사람은 특유의 케미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에 '아내의 맛' 제작진은 16일 YTN star에 "정동원, 남승민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아내의 맛'은 궁극적으로 진짜 가족 혹은 유사가족까지 범위를 넓혀 그들의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정동원과 남승민을 비롯한 트롯맨들은 피를 나눈 사이만 아니지 유사가족의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들의 가족과 같은 사랑과 우정, 성장을 담아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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