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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랑콜' 신용재, 임영웅 팬심에 "감사하다. 현장서 잘 챙겨줬다"(인터뷰)

방송 2020-10-16 14:28
[단독] \'사랑콜\' 신용재, 임영웅 팬심에 "감사하다. 현장서 잘 챙겨줬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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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용재가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6일 신용재는 YTN star에 "'미스터트롯' 톱6분들의 라이브를 옆에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출연하게 되어서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신용재는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만점 가창력을 뽐내며 맹활약 했다.

이날 '소울의 신', '갓용재'로 소개된 신용재는 '첫 줄' 라이브 무대로 등장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임영웅은 "신용재 형님은 제가 학교에 다닐 때 혁명적인 분이었다. 감상만 하고 집에 가면 안 되냐. 심장의 속도가 줄어들지 않는다"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신용재는 "임영웅씨의 팬심에 기분이 좋았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정말 저희 음악을 많이 듣고 좋아해주신 거 같아 감사했다"면서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셨고 모든 톱6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편하고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용재는 지난 7월 1일 첫 번째 정규앨범 '디어(DEAR)'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첫 줄'과 '별이 온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가수 김원주와 함께 2F(이프)라는 그룹을 결성해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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