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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송하예 "가수, 음악 좋아서 시작...대중과 더 소통할 것"

가요 2020-11-20 14:31
[직격인터뷰] 송하예 "가수, 음악 좋아서 시작...대중과 더 소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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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하예가 '언니한텐 말해도 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송하예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지난해 불거진 가요계 음원 사재기 의혹 관련, 심정을 털어놓았다.

방송 직후 송하예는 YTN star에 "저보다 인생을 더 먼저 겪으신 선배님들의 말에 위로와 배움의 공감을 얻어서 너무 좋았다"면서 "앞으로의 또 다른 일들이 대한 자세도 미리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애초에 음악이 너무 좋아서 시작한 일이기 때문에 노래를 사랑하는 만큼 더 열심히, 대중과 소통하며 공감될 수 있는 음악에 대해 더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그간의 음악 생활에 대해 돌아봤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내 음색을 더 보여드릴 수 있는 여러 변화된 노래로 찾아뵐 거 같고, 대중과 팬분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방송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들 많이 구상해서 꾸준히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야무진 포부를 드러냈다.

송하예는 오디션 프로그램 JTBC Made in U, SBS K팝 스타 시즌2를 거쳐, 2013년 정식 데뷔했다. '니 소식', '새 사랑' 등으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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