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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예령, 사위 윤석민과 등장 “55세 돌싱"

방송 2020-12-23 11:07
\'아내의 맛\' 김예령, 사위 윤석민과 등장 “55세 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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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령이 가족들과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에서는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의 '자연주의 출산',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함진 플렉스', 김예령과 김수현, 윤석민 부부의 '새 가족의 맛'이 펼쳐져 편안한 가족 예능의 정석을 알리며 화요일 밤의 마지막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새로운 멤버로 올해 55세 29년 차 배우 김예령이 등장했다. 동안 외모와 철저한 관리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예령은 전직 국가대표 야구선수이자 메이저리거 윤석민의 장모이자 두 손자의 할머니이기도 하다.

딸 김수현은 대세 배우인 신혜선의 절친이자 문근영을 닮은 청순한 미모를 지닌 것은 물론 뛰어난 요리 솜씨로 화제를 모았다.

엄마의 냉장고에 반찬을 채워주고,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진수성찬을 차려낸 김수현은 엄마 친구분들이 챙겨갈 음식까지 챙기는 속 깊은 모습을 보였다.

반면 엄마 김예령은 딸 옷을 탐내는 철없는 행동과 애교 있는 말투로 모녀보다는 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아냈다.

여기에 아들같이 든든한 사위 윤석민은 돌싱인 장모 김예령의 연애를 적극 추천하며 '친구 같은 가족'의 표본을 알렸다. 딸 김수현 역시 김예령의 연애를 지지한 가운데 김예령은 남자친구 조건으로 연상은 불가, 연하는 15세까지도 가능하다는 쿨한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아내의 맛' 시청률은 8.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지난 방송분에 비해 0.9% 포인트 상승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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