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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니에요…‘미스터션샤인’ 어린 유진 김강훈

방송 2018-07-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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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니에요…‘미스터션샤인’ 어린 유진 김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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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니에요…‘미스터션샤인’ 어린 유진 김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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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속 이병헌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배우 김강훈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김강훈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을 통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중 김강훈은 유진초이가 미국으로 가게 된 배경, 인종차별에도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 등을 보여줬다.

특히 긴 머리로 등장한 김강훈에 시청자는 “김태리 아역인 줄 알았다” “여자아이가 이병헌 아역을?”이라며 반응을 보인 바.


이 가운데 김강훈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그의 훈훈한 일상이 담겼다. 최근 그의 어머니는 “진짜 쑥쑥 잘 자란다. 큰애 느낌 물씬. 조만간 머리 자르면 더 큰 느낌 날 듯. #김강훈 #10살소년 #키가쑥쑥”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강훈은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더욱 훈훈하게 성장할 그의 내일을 기대케 한다.

한편 김강훈은 2009년 생으로 올해 10살이다. 2013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김과장’ 등에 출연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김강훈 인스타그램, tvN ‘미스터 션샤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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