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역사는 뒷짐지고 방관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뛰어들어 바꾸고 실천하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취임 6개월을 맞아 '한나라당 당원 동지에게 드리는 글'에서 위대한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길을 자신과 함께 달려 나가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우리가 가야할 길은 '선진일류국가 대한민국의 건설'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 법과 질서를 지키며 서로 신뢰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자신과 당원들이 부여받은 시대적 사명이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원들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과 당이 올바로 평가를 받지 못한데 대해 걱정이 컸겠지만 이제 집권 초기 어수선함을 딛고 새 마음 새 뜻으로 미래를 위한 새출발을 시작하게 됐다며 당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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