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효성그룹 2세들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과 관련해 문제가 된 부동산 5건에 대한 거래 사실을 확인하고 법리 검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귀남 법무장관은 오늘 국회 법사위 소속 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여러 방법을 통해 해당 부동산들의 구입 경위와 관계자들의 출·입국 사실 등에 대해 확인하고 있으며 법리검토도 병행하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국회 법사위 소속 여야 의원들이 밝혔습니다.
검찰이 거래 사실을 확인한 부동산 현황은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의 LA 소재 450만 달러 주택 구입 등 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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