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직원들이 최근 수혈용 혈액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오늘부터 내일까지 청와대 경내에서 헌혈행사를 갖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신종플루 확산과 계절적 영향에 따른 혈액부족 문제를 보고 받고 대통령실 직원들이 솔선하여 헌혈할 것을 제안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정부와 산하 공공기관들도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헌혈을 하기로 했으며 청와대 경호처 직원들은 11월 말까지 헌혈행사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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