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세종시 특위 위원장인 정의화 최고위원은 정운찬 국무총리와의 최근 통화에서 앞서가지 말라고 충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의화 최고위원은 오늘 YT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어제 세종시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지 주민들이 화가 많이 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최고위원은 또 오늘도 박근혜 전 대표와 잠깐 만났지만 현재로서는 세종시 수정에 반대하는 입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세종시 특위의 최종결론이 나오는 시점에 대해서는 내년 2, 3월 정도에는 결론이 나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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