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노회찬 대표가 이른바 '떡값 검사'의 실명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됐다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은 사필귀정이며 진실과 정의를 염원하는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진보신당은 논평에서 노회찬 대표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권력인 재벌과 검찰, 언론의 치부를 드러내고, 국민의 권리를 옹호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회부됐다며 이번 무죄 판결은 노 대표의 정의로운 행동에 대한 응당한 평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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