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정운찬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사회·문화 분야 5일째 대정부질문을 벌입니다.
오늘도 야당과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들은 정 총리를 상대로 세종시 수정안 폐기와 원안 추진을, 친이계 의원들은 세종시 수정 필요성과 혁신·기업도시의 차질없는 추진을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행정체제 개편과 서울대 법인화 등을 놓고서도 여야 의원들의 질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정입니다.
국회는 오늘로 5일동안의 대정부질문을 모두 끝낸 뒤 내일부터 상임위 활동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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