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화벌이용 北서 만든 모바일 게임은?

2010.09.07 오전 09:21
북한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외화벌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 전했습니다.

통신은 북한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합영회사 '노소텍' 경영진의 말을 인용해 북한 조선과학기술총연맹이 영화 '위대한 레보스키'와 '맨 인 블랙'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는 북한이 경기부양에 나서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이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