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4월 총선 후보자 공모를 실시합니다.
민주통합당은 방문 접수로 인한 불편 등을 고려해 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후보자 공모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현역 의원을 포함해 민주통합당에 공천을 신청하는 후보는 경력과 재산 사항 등의 서류와 함께 공천심사위원회가 마련한 '젊은이에게 꿈을 찾아줄 방안' 등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민주통합당은 모레까지 후보자 공모를 받은 뒤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앞서 민주통합당 공심위는 어제 2차 회의를 열고 정체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심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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