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어 공천 심사의 기준과 원칙을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공심위는 심사 기준에 여론조사를 반영한 당선가능성 배점을 낮추고 정체성 배점은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공천 배제 대상이 되는 전과나 비리 전력의 기준을 정하고 잦은 탈당이나 당적 이동 경력 등 감점 요인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공심위는 오늘 회의에서 심사 기준과 원칙을 의결한 뒤 다음주 월요일 최고위원회의에 안건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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