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오늘 총선 예비후보자 면접 사흘째를 맞아 서울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면접 심사에는 서울 지역 48개 선거구에 공천을 신청한 2백 명 가운데 현역 의원들을 제외한 160여 명이 참가합니다.
서울 종로에 공천을 신청한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중구 재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의원, 강남을에 공천을 신청한 정동기 전 민정수석과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등이 심사를 받습니다.
현역 의원만 공천을 신청한 서울 은평을과 서초갑, 노원을, 도봉을의 경우 면접 심사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정병화 [ch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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