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현재 3명인 공동대표단에 조준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추가로 선임했습니다.
조준호 신임 공동대표는 서민과 농민,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더욱 다가가고 당의 지지율을 올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위영 대변인은 이번 공동대표 선임을 통해 민주노총 80만 조합원과 전체 노동자들이 당의 주역으로 나서도록 호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도원 [doh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