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4일)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정비' 사업이 이뤄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불법시설 등을 점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계곡을 찾은 시민들과 만나 시설 보완이나 정비 등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들은 몇 년 전부터 자릿세를 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고, 한 상인은 겨울철에도 동장군축제 등에 사람이 몰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계곡 주변 청소 인력 지원과 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특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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