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소 90명이 숨진 중국 산시성 석탄 광산 폭발 사고에 대해, 유가족과 중국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4일) SNS에,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과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중국 정부와 관계 당국의 노력으로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되길 바란다며,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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