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우체국 집배원들이 여름방학에 급식을 하지 못하는 결식아동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늘 광화문우체국 구내식당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집배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결식아동 1,004명에게 전해줄 '사랑의 1004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1004도시락 배달 행사는 전국 8개 지방체신청에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