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양유업 임직원 '사랑의 연탄' 배달

2009.11.24 오후 04:12
남양유업은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종로구 부암동 등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연탄 1만여 장과 쌀, 우유 등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양유업 박건호 대표는 "11월부터 2월까지 사회봉사 집중기간으로 정해 '남양 사랑나눔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지영 [kjyo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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