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음달부터 일반보험 보험료 내려갈 듯

2010.03.14 오전 09:22
다음달부터 상해와 화재, 해상보험 등 대부분 일반보험의 보험료가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업계는 최근 보험개발원으로부터 일반보험 상품의 보험료를 평균 8.3% 인하하는 내용의 새 보험료율 기준을 통보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비롯해 현재 대부분의 보험사가 새로운 보험료율 기준을 참조해 인하된 보험료를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기가 있는 실손 의료비 상품의 경우는 대부분 손해보험사들이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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