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년 상반기 아이패드2를 출시하면서 크기를 절반으로 줄이는 등 개선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이패드에 부품을 공급하는 하청업체 관계자들은 현재 부품업체들이 내년 1분기 상품 출시를 목표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다른 부품사 관계자는 신형 모델은 전후 양면에 카메라를 장착돼 온라인 화상 회의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두께를 줄이고 더 가볍게 하면서 해상도는 올리는 개선안이 반영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애플이 내년 1월 아이패드2를 발표하고 4월쯤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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