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해 상반기가 내집 마련 적기 [박원갑, 국민은행 부동산팀장]

2012.01.14 오후 06:03
[앵커멘트]

올해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45만 가구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줄어든 규모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가 내집 마련에 적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박원갑 부동산수석팀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 팀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내집마련을 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올해 분양시장에 관심을 가져봐야 한다는 데 그 이유가 뭔가요?

[질문2]

올해 정부가 45만 가구를 공급한다고 하는데 시장도 침체됐는데 실제 가능할까요?

[질문3]

보금자리주택이 최근에 히트상품이 될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요?

[질문4]

수도권에서 재개발, 재건축도 많은데 입지가 뛰어난 곳이 많다고요?

[질문5]

지방 분양물량도 풍성하군요. 주목해볼만한 단지는 있나요?

[질문6]

지난해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었는데요. 올해도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다면서요?

[질문7]

끝으로 소비자들이 분양을 받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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