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하철·버스 운행확대...참여 택시 엄정대응

2013.02.19 오후 04:08
정부는 내일로 예정된 전국 택시업계의 운행 중단에 대비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체 수단을 확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파업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유가보조금 지급정지와 면허 취소 등 강력히 대처할 것을 각 지자체에 지시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내일 하루 지하철의 운행시간을 1시간 연장하고 출퇴근 시간에는 1시간에 4편의 열차를 증차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도 운행시간을 1시간 연장하고 파업에 불참하는 택시의 부제와 승용차 요일제를 임시로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김기봉 [kgb@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