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운전자 2명 중 1명 '통화 중' [조준한, 교통안전공단 박사]

2013.03.28 오전 09:00
[앵커멘트]

운전자의 절반 이상이 운전 도중 휴대전화 통화를 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이 늘면서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조준한 박사를 연결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이번에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실태를 조사하셨는데, 왜 이런 조사를 하시게 된 겁니까?

[질문2]

실제 도로에서 보면 많은 운전자들이 휴대전화 사용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어느 정도가 사용하는 것으로 나왔습니까?

[질문3]

휴대전화 사용 유형을 보면,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질문4]

연령대 별로 보면, 30대가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5]

이번 조사에서 휴대전화 사용과 교통사고의 직접적인 연관성도 확인하셨다고요?

[질문6]

교통사고 원인도 분석해 보셨을텐데요.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률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질문7]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질문8]

마지막으로 운전자들은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할 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까요?

지금까지 교통안전공단 조준한 박사와 함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실태와 문제점을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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