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멤버십인 와우회원을 모집하면서 1회성 쿠폰 가격을 상시적인 할인 가격인 것처럼 부당광고한 쿠팡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 5억 원의 제재를 내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쿠팡 측은 해당 건은 4년 전 조사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 기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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