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방학기간중 결식아동 급식체계를 대상자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따라 현재 도시락 배달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방학중 급식체계를 해당 아동의 요구에 맞춰 급식소와 식당 급식, 도시락 배달과 주·부식 배달, 식품권 지급 등 맞춤형으로 바꿔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또 급식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도록 도시락은 20% 범위내에서, 주·부식은 10% 범위내에서만 인건비와 운영비 등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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