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승용차 터널 벽 충돌...운전자 사망

2008.09.08 오전 12:44
어제 오후 5시쯤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새재터널 안에서 63살 장 모 씨가 몰던 포텐샤 승용차가 터널 벽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 장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서울 방향으로 1시간 정도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터널 안 회차로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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