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숨진 채 발견된 최진실 씨는 이른바 '25억 원 사채설'로 고통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진실 씨의 소속사 측은 최 씨가 '사채설'로 매우 힘들어 했으며 '사채설'과 관련해 붙잡힌 용의자 측에서 선처해 달라는 연락이 계속 와 이중의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연예계에선 최 씨가 평소 열심히, 당차게 살아왔다며 죽음까지 선택한 데 대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 최진실 씨는 어제 몸이 좋지 않아 중도에 그만두긴 했지만 모 업체의 지면 광고를 찍었고 다음달엔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는 등 방송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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