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 시외버스 추돌...3명 부상

2008.11.22 오전 04:32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서울 창동의 우이교 부근 버스전용차로에서 수유리에서 쌍문역 방면으로 달리던 55살 김 모 씨의 택시가 시외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버스승객 37살 박 모 씨 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버스전용차로로 끼어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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