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와 버스 추돌사고...3명 부상

2008.11.22 오전 06:07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창동 우이교 부근 버스전용차로에서 53살 박 모씨가 몰던 버스가 55살 김 모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55살 김 모씨와 버스 승객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갑자기 끼어든 택시를 피하지 못하고 급정차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홍석근 [hsk80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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