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은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경호 공백 기간 동안 경호관들의 행적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서거 당일 아침 6시 14분부터 45분까지 발생한 31분 동안의 경호 공백 기간에 고인을 수행했던 이 모 경호관과 다른 경호관 2명의 당시 행적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수거한 상의와 신발에 묻은 혈흔과 그리고 머리카락에 대한 감정 결과 노 전 대통령의 것과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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