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PVC 생산업체 불...7,000만 원 피해

2009.06.26 오전 05:29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상남도 김해시 능소리에 있는 PVC 생산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생산 설비 등 공장 500㎡를 태워 7,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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