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요양중인 환자 폭행 숨지게 한 주지 영장

2009.09.03 오전 09:24
충북 충주경찰서는 요양중인 환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충주에 있는 모 사찰 주지 50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환자의 어머니 50살 이 모 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찰 주지 이 씨는 지난 1일 새벽 2시쯤 자신의 사찰에서 요양중인 환자 25살 A 씨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자 어머니와 함께 손바닥으로 온 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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