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무제품 공장 불...7,000만 원 피해

2009.11.08 오전 12:05
어제(7일) 오후 5시 반쯤 부산 다대동에 있는 고무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0분 만에 꺼졌지만 창고 120㎡와 고무제품이 타 7,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어 있던 창고 내부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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