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견인차 고리 분리...12명 다쳐

2009.11.08 오전 12:05
어제(7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제천시 원박리 박달재로에서 견인 중이던 18톤 트럭이 견인차량에서 분리되면서 뒤따라 트럭 2대, 관광버스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41살 이 모 씨 등 1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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